1년 내 출국 예정자 최적 전략 요약 권장 구조
1.최소 6~9개월 실거주
2.출국 확정 후 사전 승인
3.월세로만 임대전환
4.전세 전환은 피하기 이렇게 가면 보금자리론·전세사기 구제 취지 위반 리스크를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.
① 낙찰 후 ~ 6개월 무조건 실거주 집중 구간 전입신고 실제 거주 공과금·관리비 사용 생활 흔적 쌓기
이 기간에 임대 얘기 절대 하면 안됩니다.
출국 예정 언급하면 안됩니다.
② 6~9개월 차 출국 준비 + 사전 협의 시작 은행(보금자리론 실행 은행) 상담 HF(주택금융공사) 문의 “출국 연기 → 문제 해결 후 이주” 스토리 유지 -> 이 시점부터는 ‘불가피성’ 설명 가능
③ 출국 확정 (보통 8~10개월 차) 사전 승인 필수 해외이주 사유서 제출 증빙: 남편 캐나다 국적 해외 거주 계획 출국 일정 -> 이 단계 없이 임대전환하면 위험
④ 출국 직전 월세 임대전환 단기 월세 권장 보증금 최소화 계약서에 임시 거주 성격 유지
보금자리론 관점에서 핵심 포인트 금융기관은 딱 3가지를 봅니다.
1.처음부터 임대 목적이었나? → 아니라고 증명됨 (실거주 + 출국 연기)
2.불가피한 사유인가? → 배우자 국적 + 해외 정착
3.사전 통보했는가? → 이게 제일 중요 ->이 3개 충족되면 대출 회수 가능성 낮음
가장 위험한 패턴 (절대 금지) 절대 안됨.6개월 미만 거주 후 임대 아뇜. 보금자리론 실행 직후 임대 안됨. 전세로 돌려 큰 보증금 받기 안됨.임대 후 사후 보고 이건 정책대출 환수 시그널입니다. 📝 사유서 핵심 문장 (1년 내 출국용) 나중에 그대로 써먹을 수 있는 문장 구조입니다. “본 주택은 전세사기 피해로 인한 경매 절차 해결을 위해 해외이주 예정이던 일정을 연기하고 실거주 목적으로 낙찰받아 거주하였습니다. 이후 배우자의 국적 및 해외 정착 사정으로 불가피하게 출국하게 되어 대출 유지 하에 일시적 월세 임대전환을 요청드립니다.” 👉 ‘일시적’ ‘연기’ ‘실거주’ 이 3단어는 필수
실무 팁 (중요) 상담은 전화 → 메모 남기기 가능하면 이메일로 회신 요청 임대 전환 승인 여부는 구두만 믿지 말 것
최종 정리 1년 내 출국 예정이라면 6개월 미만 안됨
6~9개월 실거주 후 사전 승인 받고 월세로만 임대전환 이 루트가 가장 안전하고 현실적인 선택입니다.